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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학동 신당 역세권, 청년주택 119채 선다 등록일 2020.09.09
  • 서울 중구 황학동 2·6호선 신당역 역세권에 119가구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 사업이 추진된다.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센터 서용식 센터장(수목건축 대표)는 황학동 2491번지 494㎡(149평) 토지주와 설계 계약을 맺고 지하 4층~지상 22층 높이 역세권 청년주택(119가구)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곳은 2호선 신당역과 왕십리뉴타운 아파트 단지 사이로, 고층 건물과 주상복합이 들어선 상업 지역이다. 토지주는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센터와 손잡고 낡은 고시원이 있던 이곳에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짓기로 했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통해 주택부분의 11%를 공공 기여하면서 용적률과 주차 면적 인센티브를 받는다. 용적률은 기존 800%에서 999%로 상향한다. 발코니 확장 면적을 포함하면 실제 용적률은 1172%에 이를 전망이다. 서 대표는 “원래부터 상권이 발달한 상업 용지여서 상가 분양 리스크가 거의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했다.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센터에선 서울 지역 토지주의 사업 신청을 받아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센터에 사업을 문의하면, 사업성 검토와 인허가, 설계·시공까지 원스톱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한다. 땅집고 건축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0/09/08/ZCUP4XHJXRGT7JLBSEIPC4KMN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