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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9세대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 특별공급 내달 청약 예정 등록일 2020.08.24
  • 청년 맞춤형 저금리 월세 대출,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 공급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비용 부담을 덜고, 역세권과 주상복합의 인프라까지 품은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이 내달 청약 예정이다.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은 만 19~39세 연령대에 한해 공급되는 젊은 층 맞춤형 임대주택이다. 연령 등 자격 요건에 해당하고, 보유 중인 집과 차가 없다면 신청할 수 있다. 전체 529세대로 구성되는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은 100% 청년과 신혼부부 특별 공급으로만 이뤄진다. 최대 8년 간 거주를 보장하고, 임대료 상승률 제한으로 부담을 덜었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월 임대료(17㎡ 기준 월 25만원) 거주가 가능하다.

    총 458세대 공급이 실시되는 전용면적 17㎡ 타입은 청년을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하며, 전용면적 29㎡A, B 타입은 각각 30세대와 9세대로 모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29㎡C 타입의 경우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셰어 형태로 총 32세대 64실로 구성된다. 

    월 임대료는 전용면적 타입 및 임대보증금 금액에 따른 차이를 보인다. 표준형과 선택형으로 나뉘며, 표준형 17㎡ 타입은 최대 임대보증금을 기준으로 월 25만원의 합리적 금액에 거주가 가능하다. 여기에 청년 주거비 지원으로 보증금 50% 대출 시 무이자 지원이 제공되며, 보증금 90% 대출 시 1%대의 낮은 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북카페와 육아지원센터, 스터디룸과 멀티룸, 피트니스센터 등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꼭 필요한 빌트인 가전 및 가구도 무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한편,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은 내달 청약을 앞두고 있다.  



    출처: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6357297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