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뉴스

  • ‘금천 롯데타워’ 임차인 모집 실시 등록일 2021.08.26
  • 롯데건설이 7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오피스텔 ‘금천 롯데타워’에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독산역 역세권 오피스텔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이 직접 시공하고 운영관리까지 하고 있어 안정성이 높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4월에 준공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독산역 롯데캐슬’ 단지 내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5층 1개 동 규모로, 이번에 임차인을 모집하는 오피스텔은 지상 19~25층에 위치한 138실이다.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주거단지, 역세권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임대료가 저렴하다는 점이다. 전용면적 24~29㎡, 전세로 공급하는 138세대 중 48세대로 전세가 1억 5500만 원(24㎡)부터 전세가 1억 8000만 원(29㎡), 월세로 공급하는 전용면적 24㎡A타입의 90세대는 보증금 1000만 원에 월 임대료 60만 원으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의하면 같은 금천구에 있는 신축 오피스텔인 ‘G밸리 노블루체 스위트(2020년 8월 입주)’의 전용면적 29㎡의 경우 최근(5월 3일, 6월 8일) 거래된 2건 전세거래 모두 2억 4000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 전용면적을 비교했을 때 6000만 원의 차이다. 
     
    인근 지역에서 최근 분양한 ‘메트로노블(2021년 5월 입주)’의 전용면적 29㎡의 경우 최근(6월 9일, 29일) 거래된 2건 모두 2억 9500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 전용면적을 비교했을 때 1억 1500만 원 차이가 난다.
     
    단지는 가격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생활반경이 줄어든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단지를 품고 있는 단지는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이 위치해 있다.

    특히 지하 2층~지상 1층에 들어오는 근린생활시설 및 지원시설이 들어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우수한 입지여건도 갖췄다. 수도권 지하철 독산역 약 200m인 초역세권 단지로 직원들의 출퇴근이 수월하고,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신독산역도 반경 약 1㎞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시흥대로,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간 고속도로, 금천교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의 젊은 세대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역세권 오피스텔은 여러 장점 때문에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지만, 단지는 인근 오피스텔에 비해 저렴하고 롯데건설이 직접 관리하다 보니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