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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청년자율예산 정책 27일까지 시민 투표 등록일 2021.08.23
  •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2022년 청년자율예산 82개 정책을 대상으로 온라인 대시민 투표를 27일까지 서울시 엠보팅(http://mvoting.seoul.go.kr)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82개 정책은 서울청년시민위원 650여명이 5개월간 논의해 마련했다. 체험형 동물카페 규제 강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자 운영 매뉴얼 수립, 청년 마음건강 상담 지원 확대 등 총예산 144억원 안팎 규모의 사업이 담겼다.

    전체 투표수 중앙값의 30% 미만에 해당하는 득표율을 기록한 사업은 예산 편성에 반영하지 않는다.

    투표 결과는 내달 11일 열리는 서울청년시민회의에서 '2022년 청년자율예산편성 요구안'으로 확정되고 심의를 거쳐 내년 예산에 반영된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91479000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