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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당진금호어울림’ 총 623세대 규모 분양예정 등록일 2021.07.16
  • 당진 기지시리 내 프리미엄 풀옵션 임대아파트 ‘당진 금호어울림’이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2층~최고층인 28층 규모에 전용면적 84㎡ 단일 평수로 총 623세대 규모 대단지로 분양한다.

    입주민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단지 내 주민운동시설, 힐링가든과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아이들과 엄마만을 위한 공간으로 맘스테이션도 들어설 예정이다. 당진의 이미지를 공모해 철강도시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황사와 라돈, 미세먼지를 99.9% 차단할 수 있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용창을 장착하여 녹색인증 1등급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고품격 풀옵션 품목인 20여가지 풀옵션 및 20여가지 기본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세대 분리형 아파트 형태로 실거주와 임대 수익을 모두 기대할 수 있지만 1주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다주택 규제의 제한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당진지방법원과 보건소, 시청, 소방서 등 행정 구역 인근에 위치하는 당진 남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물론 아이들 교육적인 면이나 편의시설 또한 풍부하게 갖추고 있어 입지적 이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향후 신도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행정 중심 지구가 되는 것은 물론 현대 제철 등의 투자 유치로 인한 신규 일자리 창출로 산업도시의 기반 구축은 물론 신규 인구 유입도 대거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인근 아파트 시세대비 3.3㎡당 100~200만원가량 저렴한 공급가인 3.3㎡당 800만원대(기준층 기준)로 최초 분양가가 확정된 기지시리 금호어울림은 입주 후 10년 이후 최초 공급가로 분양 전환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 또한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기지시리 금호어울림 분양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퍼블릭뉴스
    http://psnews.co.kr/View.aspx?No=186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