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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대전충남지역본부, 공공임대주택 2596세대 도청이전 신도시 공급 등록일 2021.07.06
  • LH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송진선)가 충남도청이전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공급이 예정된 공공임대주택은 총 2596세대다. 도청이전신도시에 행복주택 1400세대를 공급하며, 국민·영구임대주택 1196세대를 공급한다. 

    행복주택은 2030세대를 비롯해 신혼부부 계층 및 고령자 등이 집 걱정을 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주택으로, 6~20년간 거주가 보장된다. 

    국민임대주택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21.06.24)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일정 기순의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하는 자가 대상이다.

    영구임대주택은 입주자 모집공고일은 지난 24일 진행됐으며, 현재 주민등록 상 홍성군과 예산군에 거주 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성년자)으로 일정 기준의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도청이전신도시은 도청대로, 충남대로, 국도45호선 등 이용해 전국 각지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홍성과 예산의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상업과 업무, 공공행정이 집적된 행정타운이 인접해 관심을 가지고 입주를 고려해볼 만하다. 

    총 1400세대가 공급되며 전용면적 기준 21㎡ 568세대, 36㎡ 418세대, 44㎡ 414세대로 구성돼 있다.

    1196세대를 모집하는 국민임대 (총 996세대)는 전용 29㎡ 300세대, 37㎡ 278세대, 46㎡ 418세대를 비롯해 영구임대주택(총 200세대) 전용 26㎡ 200세대가 공급된다. 단지 내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주민운동시설과 게스트룸 등이 계획된 상태다. 

    입주자모집 공고일은 지난달 24일에 진행됐다. 청약신청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예정돼 있다. 

    LH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RH10-1,2블록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주거 걱정이 많은 사람들이 증가하는 임대료와 월세 부담으로부터 벗어나 안정적인 거주 생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