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뉴스

  • 의정부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지정…1,786가구 공급 등록일 2021.03.05
  • 기도 의정부 호원중학교 인근 6만6천 ㎡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경기도는 북부지역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자 처음으로 의정부지역에 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구에선 2024년 말까지 전용면적 84㎡ 이하 1천786 가구가 공급됩니다.

    이중 893가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662가구는 일반 분양으로 각각 공급되고, 나머지 231가구는 경기도 행복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앞서 경기남부에 4곳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지정한 바 있습니다.


    출처 : OBS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088